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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A-09]제주도 마라도,우도,차귀도,2박3일여행

    제주도의 여러 섬 중에서도 그 자태가 빼어난 차귀도는 손에 잡힐 듯 바다에 잠긴 모습이 주는 당당함이 보는 이의 넋을 놓게 하는 곳으로, 옛날 호종단이라는 중국 사람이 장차 중국에 대항할 형상을 지녔다하여 이 섬의 지맥과 수맥을 끊어 놓고 돌아가려 하는데 갑자기 한라산신이 날신 매가 되어 날아와서 이들이 탄 배를 침몰시켰다고 해서 차귀도라는 이름이 전해 오고 있다. 우리나라 최남단의 섬. 동쪽은 밀물, 서쪽은 썰물에 낚시가 잘되며 어종도 다양하나 전연안이 자리돔과 방어의 포인트다. 마라도의 낚시는 주로 밤낚시의 찌낚이 이루어진다. 태풍주의보 발생 후 파도가 거칠때 입질을 많이 받게되며 뱅어돔의 입질이 타어종보다 많다. 마라도 해안선은 기암절벽을 이루어 절벽 밑에는 해식 동굴이 산재해 있고, 섬 전체가 현무암석 덩어리로 되어 있다. 이러한 암석은 해저에도 깔려 있어 이지역의 해안에는 패류, 해조류, 연체류 등 수산물의 최적 서식지로 이루고 있기 때문에 제주도 어느 해안보다 해산물이 풍부하여 전복, 소라, 해삼, 성게, 미역, 톳 등과 특히 봄 여름에 잡히는 마라도산 자리는 옛부터 유명하다. 또한 동쪽 해안은 태평양의 거센 파도에 침식되어서 이곳 사람들이 "그정"이라고 부르는 수직 절벽을 이루고 있다. 그 높이가 무려 39m에 이르며, 그곳에 자라는 백년초와 억새는 섬을 더욱 신비롭게 한다. 선착장으로는 살래덕, 자리덕, 장시덕, 신작로 4곳이 있으며 자리덕은 사시사철 자리돔이 많이 잡히기 때문에 연유한 이름으로, 주위환경이 마치 병풍을 두른 것처럼 20~30m의 높은 절벽으로 이루어져 있어 남동풍이 불때 자연적으로 바람막이구실을 해준다. 성산포 앞 바다에 위치한 우도는 제주에서 가장 큰 섬으로서 약 700여 가구의 주민이 살고 있다. 우도는 소가 누워있는 모양을 닮았다고 해서 일찍부터 소섬 또는 쉐섬으로 불렸다. 민박 등이 가능하고 다양한 낚시를 할 수 있으나 등대 밑을 제외한 전 지역은 수심이 평균 2~3m이기 때문에 파도가 높거나 야간이, 아니면 낚시가 안된다.

    상품가격
    대,소인1인 : 284,000원
    여행기간 2박 3일 정원 무제한
    여행지역 제주도/ 마라도,우도, 차귀도
    이용교통 항고기, 여객선, 일반선박, 관광버스
    포함내역숙박료,관광지 입장요금,조식2회,중식3회,석식3회,차량료,봉사료(기사님,가이드)
    불포함내역항공료,기타경비. 주대, 음료, 리필, 여행자보험, 등
    출발지역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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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확정 가능 대기 마감
     
    2021년 11월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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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 한국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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